
요즘 존버모드라 많이 힘들지?

나도 그렇다네.

괜찮다가도 울컥 화가나고...

인생 뭐 있나 싶어 허탈하게 웃음도 난다네.

그래도 버티다 보면 좋은 날 오지 않겠는가??

근데 자네... 벌써 가는 건가.....???

댓글은 쓰고 가야지!!!!

어?? 그냥 가냐고!?!?
안녕하세요, @baejaka입니다.
스팀잇엔 진지한 문학적 고민만 담긴 글만 쓰고 싶었는데..
봉인해 둔 개그욕심이 솟아나서 이런 글을 쓰고 말았네요.
사진은 모두 제가 제주에서 찍은 댕댕이들입니다.
조만간 전시를 하게 될 듯 해서 사진 정리하다가 뻘글을 투척합니다.
그저 잠시라도 한번 허허 웃고 가셨음 좋겠습니다 :)

뀨? 이래도 안웃어요?

힘내라구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