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backsol입니다.
어젯밤에 슈퍼을가려는데 공원에서 야옹야옹하는들고양이을 보았지요.
배가 바짝붙어있더라고요. 참배고프겠구나하고야옹아 너배고프지 했더니 야옹 하면서 입맛을 다시길래??
그래 같다오면서 아옹이 밥 사올깨 말했더니 아옹야옹하더라고요.
슈퍼에세 야옹이밥도사가지고 와보니 고양이가
그자리에 꼼짝안고 저을 기다리더라고요.
말못하는 고양이라고 약속을 안지켜으면 제자신이 부끄러울뻔 했습니다.
맛있게먹는 들고양이 모습을 보니 참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