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backsol입니다. 저는 시골에서태어났습니다. 현재도 마음은 늘 시골이 그립습니다. 어릴때 엄마와 언니들하고콩밭메던생각이나 그려보았습니다. 이 작품은 제동생에게 선물했습니다. 늘 저에게 반찬과 언니을 챙기는정성이고마워선물했더니 동생이 엄청좋아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