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이사나 똑같은 가구배치을 다시 옮겼놓았습니다. 아침8시부터 오후3시에야 어는정도 정리가 되었네요 까마득 했는데?. 정말 힘이듭니다. 이사하는날은 짜장연이 최고잔아요. . 그래서 저도 이사했다는 기분으로 쟁반 짜장면을 먹었습니다. 배도고프고 짜장면도 맛있게먹고 마음이 홀가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