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당케남자입니다.
5월1일 휴일을 맞이해서 어디로 갈지 고민하다
선택한 곳은 경주 황리단길입니다.
점심식사는 지난번에 들른적이 있는 "사시스세소" 에서 하기로 했습니다.
역시 맛집이라 대기가 많습니다.
1시정도 방문해서 30분정도 대기 후, 들어갔습니다.
사시스세소는 스시와 해물짬뽕이 맛있는 곳입니다.
입구에 큰 어항이 있습니다.
스시에 사용되는 고기가 싱싱할 거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저희가 한참을 기다린 후에 들어갔더니,
그 뒤로는 사람이 좀 줄어들었더라구요.
들어가니 이미 기본 세팅이 되어있습니다.
빠른 테이블회전을 위해서 미리 샐러드는 세팅을 해두더라구요.
연어초밥입니다.
6피스에 12000원입니다.
연어가 엄청 부드러워요. 맛있습니다.
나윤이 먹이려고 주문한 알밥입니다.
대게장알밥인데, 나윤이가 아주 잘 먹었습니다.
지난번에도 잘 먹길래 주문했는데 성공적이었어요.
해물짬뽕입니다.
너무 맵지않은 국물에 바다맛이 가득합니다.
해산물이 많이 들어가있어 얼큰한것이 아주 괜찮습니다.
해산물까지 남김없이 다 먹을 정도였어요.
지난번에 황리단길에 왔을때도 사시스세소에 왔었는데,
사시스세소. 이번에도 성공적입니다.
황리단길에 가시면 들러볼만 하니, 기억해서 방문해보시기 바랍니다.
맛집정보
사시스세소
황리단길 일식 맛집 "사시스세소"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