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당케남자입니다.
이제 날씨가 따뜻해지는 봄날입니다.
전국에 여러 벚꽃축제가 있지만 그 중 가장 유명한 축제는 진해 군항제가 아닌가 싶습니다.
다음주말부터 본격적인 축제를 시작하는데요.
그때되면 난리도 난리도 그런난리가 없지요.
그래서 저희는 한주 전에 다녀와보기로 했습니다.
산더미불고기로 유명한 진해 다림방.
명성 답게 정말 많은 사람이 대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이곳은 한우 산더미 불고기를 주 메뉴로 하는데요.
평일 뿐만 아니라 주말에도 특선이 있어서
괜찮은 가격에 식사를 할수가 있습니다.
다림방에는 꽤 넓은 마당이 있습니다.
사람이 너무 많아서 20-30분을 대기를 했거든요.
마당의 정원이 없었으면 나윤이도 기다리기 너무 힘들었을거예요.
올해부터 어린이집을 다니는 나윤이는
감기를 옮아왔습니다.
콧물이 줄줄 흘러 안타까웠지만.....
밖에서 대기할 수 밖에 없었네요.
식당이 꽤 넓었지만,
대기하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소화를 못시키더라구요.
한우 산더미불고기의 일부(?) 입니다.
지글거리는 모습이 아주 맛있게 보였어요.
고기랑 국물, 당면의 조합이 너무 좋았습니다.
특히 밥맛이 너무 좋았어요.
역시 솥에다 밥을 하면 밥맛이 두배가 되는것 같습니다.
밥맛이 좋으면 음식맛이 또 배가되는것 같아요.
진해 여행가시면, 다림방 찾아가보세요.
벚꽃보러 많이 가시는 경화역에서 멀지 않거든요.
아주 점심시간 피해서 가시면 웨이팅 많이 없이 드실 수 있으실 겁니다^^
맛집정보
다림방
벚꽃도시 진해 산더미불고기 맛집 "다림방"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