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당케남자입니다.
며칠전 영도 현장에 들렀다 멸치쌈밥집에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저는 회사 근처에 있는 멸치쌈밥집 외에 다른 곳은 가본적이 없거든요. 그곳은 꽤 괜찮아서 점심시간에 자주 가고있는데 이곳은 어떨지 반신반의 하면서 들어갔습니다.
실내는 모두 좌식테이블입니다.
이용하는 주 연령층 대가 조금 높아 이렇게 설계를 한듯 합니다.
저희는 멸치쌈밥을 2인분 주문했어요.
우선 회사인근 서연멸치쌈밥과 가격은 비슷한것 같습니다.
숭융이 먼저 나왔습니다.
같이 오신 소장님께서 좋아하시더라구요.
물론 저도 입가심으로 시원하게 먹었습니다.
겨울철에 뜨거운 물 나오는곳은 왠지 더 인기가 좋은것 같습니다.
반찬이 푸짐하더라구요.
제 기준으로는 생선이 나오면 일단 밑반찬으로 합격입니다.
밑반찬도 하나하나 맛있었습니다.
메인 쌈밥메뉴가 나왔는데
쌈도 많이 나왔습니다.
정말 멸치쌈밥은 약간 밥도둑 느낌이예요.
양념을 밥에 슥슥 묻여가면서 먹다보면 어느새 한그릇 다 먹어지는것 같습니다.
통영 멸치쌈밥. 맛이 괜찮습니다.
다른 맛있는 곳과 비교하더라도 만족스러운 수준인것 같아요.
맛집정보
맛고을 통영멸치쌈밥
대한민국 부산광역시 영도구 남항동1가 절영로35번길 18
멸치 쌈밥 정식 맛집 영도 "통영멸치쌈밥"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