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당케남자입니다.
지난 연휴에 찾은 울주의 헤이메르.
오랜만의 방문이라 조금 설레더라구요.
가는길에 몇몇 새로운 카페들이 오픈한 것을 봤지만,
그 카페들은 다음기회로 미루고 저희는 헤이메르로 향했습니다.
여기가 헤이메르의 인증샷 장소입니다.
다들 나가는 길에 여기서 사진 찍고 나간답니다.
요즘 핫플레이스는 하나같이 인증샷을 찍을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뒀습니다.
헤이메르는 넓은 부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나마 미세먼지가 별로 없었던 이날.
나윤이는 카페에 들어가기 전부터 뛰어다니며 힘을 뺍니다.
헤이메르의 전망은 역시나 대단합니다.
카페 분위기와 전망만 보면 정말 손꼽히는 곳이라 생각합니다.
라떼 두잔과 방을 하나 주문했습니다.
한라봉이 들어간 빵이더라구요.
라떼는 6000원입니다.
건물은 원형입니다.
헤이메르에서 경치좋은 자리를 잡기가 쉽지가 않은데,
그날따라 운좋게 명당을 차지했습니다.
창밖을 바라만 보고 있어도 커피맛이 배가 됩니다.
한참을 앉아서 휴식을 취했습니다.
힘들게 차지한 명당자리를 조금 더 즐기고 싶었거든요.
휴식을 취하고 나온 나윤이는 오늘도 어김없이 달립니다.
그러다 베스트컷 하나 건지기도 했구요.
헤이메르에는 사진 찍을 수 있는 공간을 많이 만들어뒀습니다.
야외테이블도 많아서 봄 가을이 더욱 기대되는 곳입니다.
맛집정보
헤이메르
대한민국 울산광역시 울주군 서생면 해맞이로 1375-31
울주군 전망이 끝내주는 카페 "헤이메르"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