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당케남자입니다.
얼마전에 갔다가 온 주례 수육칼국수를 포스팅하려합니다.
간단하게 점심을 먹었는데...
크게 감흥이 없어서 포스팅할까 망설였었어요.
근처에 공영주차장이 있어서 주차를 해두고 들어갔습니다.
주택가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가격은 저렴한 편입니다.
칼국수가 4500원 수육 소짜가 6000원입니다.
수육은 꽤 괜찮았습니다.
고기의 잡냄새가 없었어요.
그럼에도 6000원 밖에 안하는게 조금 놀랍더라구요.
파저리양념과 같이 먹으니 더 맛있는것 같았어요.
칼국수가 식사의 메인메뉴였잖아요.
수육을 먼저 맛있게 먹었기에 조금 기대를 했었는데요
그런데 왠지 칼국수는 제 입맛에 별로더라구요.
칼국수는 지난번 포스팅했던
바지락 칼국수가 최고라 생각합니다.
주례 수육칼국수.
가성비를 따진다면 뭐 나쁘지 않는것 같습니다.
특히 수육이 싸니까 같이 먹기 괜찮아요.
하지만 칼국수의 맛은 조금 감안하셔야하는것이
제 생각입니다.
맛집정보
주례 수육칼국수
대한민국 부산광역시 사상구 주례3동 가야대로 290-18
맛집.... 은 아닌 "주례 수육칼국수"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