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오당케남자입니다.
부산에 전망 멋진 커피숍은 대부분 해안가를 따라 있습니다.
기장 해운대 영도 등등, 하지만 할리스커피 백양대로점은
시내에 있는 몇안되는 전망좋은 커피숍입니다.
얼마전까지 이곳은 엔젤리너스 백양대로 점이었습니다.
엔젤리너스 대신 할리스커피로 최근 다시 오픈했지요.
내부인테리어는 일반 할리스커피와 다르지 않습니다.
건물은 총 3층까지 있습니다. 3층의 전망이 가장 좋지요.
하지만 올라가보니 3층은 조금 조용한 분위기더라구요.
나윤이가 뛰어다닐게 분명하니....
조금은 시끌벅적한 2층으로 자리잡았습니다.
사상이 배경입니다.
사실 이곳은 야경이 더욱 멋지지요.
반작이는 네온사인이 아주 많거든요.
가슴이 확 트이는 전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나윤이도 좌석이 맘에 들었는지, 말을 잘 듣고 있었습니다.
엔젤리너스 시절부터 이곳은 항상 사람이 많았습니다.
건축주가 이 절벽에다 상가를 지을 생각을 했다는 것이 놀라울 따름이지요.
바닐라 딜라이트와 시즌메뉴인 딸기치즈크림블라썸을 주문했습니다. 딸기치즈크림블라썸은 주문하고 보니 커피가 아니더라구요.
달달한크림과 딸기 요거트의 조합 아주 맘에 들었습니다.
할리스커피 백양대로점은 사실 저녁에 오면 더 좋아요.
대로변에 주차하면 되어서 주차도 큰 문제 없거든요.
근처에 사시는 분들은 한번쯤 방문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맛집정보
할리스커피 백양대로점
전망이 끝내주는 할리스커피 백양대로점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