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의 침략에 대한 청구권보상은 65년 협정에서 이루어졌습니다.
협정내용은 상대에게 더이상 청구권을 요구하지 않는다는 것이었습니다.
당시 일본이 우리나라에 배상한 금액은 일본이 보유하고 있던 전체 외화의 절반수준이었습니다.
이 청구권으로 국가가 합의금을 받았고,
만약 그것이 적절하게 피해자에게 배분되지 않았다고 한다면
지금 우리나라의 피해자들은 우리나라 국가에 피해보상을 청구해야 합리적입니다.
하지만 일본측에 다시 청구권을 들이밀고 있는 상황이구요.
이 상황은 일본이 제대로된 보상을 하지 않는 것인가요?
혹은 한국이 지금 어거지로 다시 보상을 요구하고 있는것인가요?
위안부 할머니에 대한 보상은 전정권에서 보상협의가 다시 이루어져 합의되었습니다.
나라대 나라의 합법적인 절차로 합의 및 보상까지 이루어졌는데,
그걸 지키자고 하는쪽은 일본이었고, 그걸 깨자고 하는 쪽은 우리나라입니다.
두 나라 중 어느나라가 이 문제를 정치적으로 이용하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https://steemit.com/dclick/@backdm/--1538830953884
예전에 제가 위안부문제와 해결에 대한 생각을 적은 내용입니다.
현 정부는 위안부 문제를 해결할 생각이 별로 없기 때문에,
빠른시일내에 문제가 해결되기 힘들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일제강점 시절에 일본이 우리나라에 참기힘든 만행을 저질렀습니다.
하지만 문제에 대해 국가간 합의를 한 이상,
그것이 무한한 기간동안 무한정 청구권이 보장되는것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지금의 상황이 일본이 혐한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것인지,
우리나라가 반일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는것인지,
저는 개인적으로 후자가 더 설득력있다고 생각합니다.
RE: 최근 유행하고 있는 일본제품 불매운동에 대한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