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당케남자입니다.
요즘 저는 차를 타고 출퇴근을 하는동안
유튜브를 보고 들으면서 시간을 활용하는데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제가 즐겨보는 유튜브채널을 하나 소개해드리려구요.
사실 저는 보통 보수 유튜버채널을 많이 구독하고 있는데,
이분은 정치적 성향과 상관없이 즐겨보고 있는 유뷰버입니다.
바로 JM 인데요.
"뽱갑습니다" 와 "드루가세요~" 를 맛깔나게 하시는 분이지요.
인기가 많은 유튜버인만큼 아마 이미 알고 있는 사람도 많이 있을거예요.
제가 처음 JM 유튜브를 구독하게 된건
한 6개월 정도 되었는데요. 다른 유튜버의 추천으로 구독하게 되었습니다.
매일매일 영상을 올리시는 정말 노력하는 유튜버예요.
센스와 병맛이 적절히 섞여있어 보는데 지루함도 없고, 정말 재밌습니다.
본래는 테크 유튜버로서 가전제품을 리뷰하는것이 전문입니다.
그리고 일본에 거주하시면서, 일본 내 생활을 소재로 영상을 찍으시기도 합니다.
상당한 수입을 얻고 있으면서도 절제된 생활을 유지하는 모습과,
자신이 절제된 생활을 하는 이유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모습에서
제 또래임에도 깊은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 점을 알 수 있었습니다.
테니스국제심판과 같은 조금은 생소한 직업 뿐만아니라
여러가지 직업을 동시에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도 흥미롭습니다.
매일 영상이 올라오기때문에,
며칠에 한번씩 들어가서 몰아보기 하는것도 아주 좋습니다.
제 와이프도 JM 의 다소 병맛 행동들 때문에 학을 띄면서도
중독성 있다며 저랑 같이 잘 보거든요.
아마 재밌게 보실 수 있을거예요^^
https://www.youtube.com/channel/UCYAvG7-sBBztgDtwKil1RTQ
PS. JM 과 관계가 있는건 아닙니다^^
단순한 팬심에서 소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