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당케남자입니다.
아침에 뉴스를 보니 우리나라 기업들이 해외로 나가는 것 뿐만 아니라
한국의 부자들이 해외 이주를 가는 사례가 많이 늘었다고 합니다.
전년보다도 3배가량 늘어났다고 하니 일반적인 상황은 아닌게 분명한 듯 합니다.
우리나라의 세금은 대부분 기업과, 상위 50%의 국민이 부담합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무상급식, 무상보육과 청년수당같은 방만한 복지를 하고 있는 나라이기도 하지요.
이런 무상,무상,무상만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부자들과 기업들의 세금을 올려서 충당하면 된다고 합니다.
보편적 세금인 부가세를 올리는 것 그런것은 고려를 하지 않습니다.
결국 부자들은 자신이 자산을 지키기 위해 취할수 있는 수단을
행동에 옮기고 있는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세금이 적은 나라로 이주를 해서 자신의 자산을 지키는 것이지요.
부자가 떠나가고, 기업이 떠나가면 박수를 치는 사람이 있을까요?
돈만 밝히는 부자가 사라졌다!!
노동자의 피를 빨아먹는 기업이 사라졌다!!
이제 노동자중심의 좋은 세상이 올거다!!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는것이 맞다!!! 우리나라가 싫으면 꺼져라!!!
라는 생각이 드신다면, 한참 잘 못 생각하고 있다 생각합니다.
세금의 대부분을 감당하고 있는 부자들과 기업들이 계속해서 한국에서 사라지면
한국의 미래는 없습니다.
기업이 없이는 일자리도 없고, 세금도 없습니다.
개인의 경우 일자리 없이는 안정적인 삶이 없고,
국가의 경우에는 세금없이 복지도 없습니다.
무엇을 위해 부자와 기업이 이주하는 것을 환영하는 건가요?
베네수엘라가 망하기 전
자신들의 재산에 위협을 자산가와 엘리트들이 스페인으로 대거 이주를 한 사례를 보면,
이런 우라나라의 최근 늘어난 이주 현상을 쉽게 볼 일만은 아닐것 같습니다.
만약 지금과 같이 기업과 부자를 죄악시 하며 부자 증세만을 외친다면
앞으로 우리나라에서도 부자와 기업들의 이주러쉬가 계속 될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