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오당케남자입니다.
며칠전부터 넥스트콜로니가 아슬아슬하다는 포스팅을 했었는데요.
주변의 강한계정들 사이에서 겨우 행성하나씩 하나씩 찾아가며
바들바들 버티던 것이 이제 끝났습니다.
제 왼쪽에서 탐험을 하고 있던 터프캇을 필두로 한 우라늄퓨쳐 계정들이 주변의 탐사를 막기시작했습니다.
3000대 이상의 병력들이 주변 약소계정 행성에 시즈를걸고 공격을 하며
탐사선을 파괴시키면서 저는 탐사루트가 막혀 버렸습니다.
원래부터 이틀정도 다음 행성을 찾지못하면 문제가 생길거라는건 예상했었습니다.
터프캇에게 혼자 대항해볼까 싶었지만, 역시나 세력차이가 너무 큰 것 같아 싸우지 못했습니다.
왠지 터프캇 주변의 계정이 동일인인 듯 하기도 했구요.
결국 억울하지만 적극적으로 대항하지 못했습니다.
넥스트콜로니 게임 자체가 쎈놈이 장땡이니...
힘을 키우는 수밖에 없습니다. ㅎㅎ
그래서 저는 새로운 방법으로 게임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우라늄퓨쳐나 대취처럼 메인계정을 중심으로 부계정으로 운영하는 방식으로요.
방법은 제 계정을 backjungmin 계정과 합쳐서 게임을 진행하는 것이지요.
backjungmin 계정이 현재 제 계정보다 랭킹도 더 높고 랩업도 충실히 되어있거든요.
제 본케는 생산기지로 활용하고 부계정들에 집중하는 식으로 하려고 합니다.
추후 우라늄 퓨쳐 계정들과 일전을 벌이려면 각개전투하면 안될것 같다는 결론입니다.
그리고 지금은 세력을 좀 더 키우는게 우선인 듯합니다.
사실 현재 backjungmin 계정이 kr과 우호세력이지만,
그럼에도 현재 kr과 갈등을 겪고있는 대취소속인것이 조금 걸리긴 하는데,
kr에 불리할만한 행동은 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현재는 생산과 확장에 주력하고 계정의 거취에 대해서는 뭐 추후 좀 더 상의해서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