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Bacadi151 입니다.
오늘은 집에서 스테이크 구워먹었답니다~
스테이크 구우려고 준비해놓고 스팀잇 생각도 나서
열심히 사진도 찍어보았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냉동실에 넣어놨던 고기라서 전자레인지에 해동을 돌렸는데
해동을 오래 돌렸더니 고기가 조금 익어버렸네요 ㅋㅋㅋㅋㅋㅋ
마트에 갔다가 저렴한 가격에 구입한 스테이크인데
척아이롤은 소의 목심에 해당되는 부위인데 등심에 가까운 부위라서
맛도 좋고 가격도 저렴해서 참 좋은 것 같습니다.
미국산 소고기에 스테이크 소스와 버터까지 들어있는데 육천원대!!!
인터넷에 스테이크 맛있게 굽는 방법을 찾아보니
시즐링으로 육즙이 빠지지 않게 굽는 것이 포인트라고 해서
팬에 올리브유 두르고 냉동실에 있던 마늘도 넣어줍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냉동실에 있던 깐마늘 넣었더니 기름에서 물이 막 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름이 튀어서 바닥도 반질반질...ㅜㅜ
포스팅 얼른 쓰고 기름 닦으러 가야겠습니다...
프라이팬이 적당히 달궈진 것 같아서 고기를 넣습니다.
가스레인지가 아니라 전기레인지다보니 화력이 너무 약해서 아쉽더라구용....
지글지글
가스 불이 아니라서 아쉽지만 고기가 맛있게 익어갑니다 :)
프라이팬에 계란프라이도 굽고
스테이크 한 그릇 완성!!!!
미디움레어로 구워야 맛있는데 얼마나 익혀야 되는지 모르겠어서
더 굽다보니 미디움 웰던처럼 익어버렸네요 ㅜㅜ
그래도 소스 찍어서 먹어보니 고기도 많이 안질기고 맛나더라구용 ㅋㅋㅋㅋㅋ
먹다보니 소스가 너무 달아서 냉장고에
스테이크 소스가 있던 것이 생각나서
'미국대표' 스테이크소스를 꺼내서 먹었답니다 ㅋㅋㅋ
미국대표 스테이크소스라 그런지 ㅋㅋㅋㅋㅋ찍어먹으니 완전 맛있더라구여 ㅋㅋㅋㅋ
와인도 한 잔 생각났지만, 스테이크에 밥 한공기 뚝딱 맛있게 먹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