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baaam입니다.
습관처럼 하는 샤워, 잘못 된 샤워 습관때문에 내 피부를 아프게 하고 있지는 않나요? 오늘은 잘못 알고 계시는 샤워 습관에 대해서 말씀 드리려고 합니다.
뜨거운 물로 장시간 샤워를 하면 피부의 자연 보호막을 무너뜨리고, 피부 컨디션을 악화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 물의 온도는 45도가 적당하다고 합니다.
전문가들은 10분 이상 샤워하는 건 좋지 않다고 합니다. 장시간 샤워는 피부의 수분을 빼앗아 가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손가락 피부가 쭈글쭈글해지는 것이 그 이유라고 합니다.
머리를 자주 감는건 두피를 건조하게 한다고 합니다. 특히 가늘고 약한 머리카락을 가진 사람이 매일 머리를 감으면 머리에 필요한 유뷴이 모두 씻겨나가 더욱 약해진다고 합니다.
샤워 후 몸에 수분과 열이 남아있을 대 로션을 발라주는 게 좋다고 합니다. 그래야 흡수가 잘 되고 덜 건조해진다고 합니다.
운동 후 가급적 빠른 시간 내에 샤워를 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너무 늦게하거나 생략하면 피부에 남은 땀이 박테리아로 변하여 피부 발진 또는 염증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샤워를 마친 후 마지막에 찬 물로 30초간 행구면 좋다고 합니다.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되며 몸의 면역력을 높이고 우울증 예방 효과도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오늘 포스팅은 도움이 되셨나요?우리가 몰랐던 잘못 된 샤워 습관. 잘못 된 것만 바로 잡아도 우리 몸에 해로울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잘못 된 습관을 바로 잡아 우리의 피부를 지키는 스티미언님들이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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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관심 가져 줄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