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autorent 입니다
상호: Monceau
주소: 서울 용산구 청파로47길 20
놀다가 밤을 하얗게 지새고 아침 먹으러 나왔던 길에
뭔가(?) 좋아보여서 갑자기 걸어들어간 빵집입니다
원래 목적지는 뚜레주르 였는데
상큼한 대문 색감에 취해서
문을 열고 들어갑니다(아무튼 이쁜게 최고임!!)
라임색 대문이 상큼하죠?
밤을 새서 비몽사몽하지만 저 라임색이 어쩐지 잠을 깨워 줄 것 같았습니다
음....아무튼 건강하다는 이야기
어쩐지 가격이 좀 나올 것 같지만 몸에 좋다니깐!!
호기롭게 문을 열고 들어갑니다
상당히 작은 공간에서 빵을 만들고 계시는데요
저 바쁜 모습에서
맛집의 향기가.........느껴집니다
여대 앞이라서 그런지 커피는 싸네요!!
소규모 빵집이라서 빵 종류는 많지가 않았는데
하나 하나 맛있어 보이고 딱 살만한 종류만 있었습니다
베이글,스콘,무화과 캄파우, 이름 기억 안나는 하나
이 중에서 베이글과 무화과 캄파우가 제일 좋았어요
스콘과 이름 기억이 안나는 한 종류는 그냥 평범한 수준이였다는
장점
유기농이다(건강해지는 듯한 맛)
오전에 학교를 올라가는 여대생들을 보면서
우아하게 담소를 나눌수 있는 뷰
(사진에 나오는 저 자리만 가능, 나머지는 사방이 벽.....)
단점
엄청 비싼 것은 아니지만 고개가 아주 살짝 갸우뚱(?) 해지는 가격
건강해지는 맛이지만 엄청 맛있는 것은 또 아님
(가성비로 생각해보면 많이는 아니고 살짝 떨어지는 맛)
비좁은 공간
총평
지나가다 보이면 들어갈만 하지만 찾아갈 만한 집은 아니라는
제가 근처에 살면 자주 갈 것 같긴해요
팔로우 & 보팅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