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주」프로젝트 5차 (부제:숨겨진 글 발굴하자!!!
본 이벤트는 1개월 이상 된 글을 다시 발굴하는 프로젝트 이벤트입니다.
핵심내용: 합천 영상테마파크 안의 영화세트장 소개글입니다.
발췌: 1개월 전 @autokjk70 작성한 포스팅
안녕하세요! @autokjk70 입니다.
합천 드라마 세트장은 많은 영화, 드라마 작품을 찍는 곳 입니다.
시댁을 지나가는 길에 있기에 두 번
가봤는데 얼마 전 청와대를 만들었다
는 이야기를 듣고 다시한번 들리게
되었네요.
합천 영상테마파크 입장권은 성인 5천원 / 학생•어린이 3천원 입니다.
실제 청와대 62% 크기로 만들었답니다.
2층 대통령의 직무실 모습입니다.
청와대 세트장은 정원파크내에 있고,
분재온실, 어린이수영장, 놀이시설,
인공폭포도 짓고 있고 테마별로 창조의 숲, 생태의 숲, 사랑의 숲이
조성된다고 하네요.
영상테마파크와 정원테마파크를 이어주는 모노레일도 만들어지고 있답니다.
실제 회의실의 모습을 그대로 재연 해 놓고 있습니다.
청와대에서 중요한 사안이 있을 때 대통령 대변인이 발표하는 단상입니다.
청와대 세트장 내부 모습은 정말 화려하네요. 사람들이 계속 내려오고 사진 찍는 곳이라 아무도 없을때를 포착
하기란 쉽지 않았어요.ㅎ
1층 내부 모습입니다.
영상테마파크도 잠시 둘러 볼께요.
길 중간중간에 무얼 찍었는지 표시가
되어 있어요.
화유기 촬영한 곳 이네요.
위의 사진은 경성역!
오른쪽으로 가면 경성시대의 복고시대로 이동~
시카고 타자기 한장면을 차 한잔 마시던 곳으로 촬영했던 곳 입니다.
추억의 옛날 교실에는 초등시절 학생들이 들고다니던 교과서, 가방, 필통
등이 그때 그 시절의 향수의 젖네요.
서울쪽에 계시는분들은 청와대가 365일 개방을 하니 직접 방문하시면 될 것 같고, 지방에 계시는분들은 합천 세트장이라도 청와대 한 번 방문해 보시기 바랍니다.
「오마주」프로젝트로 재 발굴한 글 입니다. 감사합니다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