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글] 인간사 (23. 5. 31)

autokjk7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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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사 🍒

벌이 꿀을 애써 모아 놓으면
자신은 먹어 보지도 못하고
사람이 빼앗아 가듯,

사람도 동분서주하며
재산을 모으는 데에만 급급하다
한번 써 보지도 못하고 죽고 나면
쓰는 사람은 따로 있다.

새가 살아 있을 때는, 개미를 먹는다.
그런데 새가 죽으면, 개미가 새를 먹는다.

시간과 환경은 언제든 변할 수 있다.
당신 인생에서 만나는 누구든
무시하거나 상처를 주지 마라.

지금 당신은 힘이 있을 지 모른다.
그러나 기억하라.
시간이 당신보다 더 힘이 있다는 것을~~

하나의 나무가
백만개의 성냥 개비를 만든다.
그러나 백만개의 나무를 태우는 데는
성냥 한개비로도 족하다.

그러니 좋은 사람이 되고,
좋게 행동하라.

출처 : 읽으면 좋은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