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글]마음의 꽃 (2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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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의 꽃 ]

이 세상에서
내가 가장 사랑하는 꽃은
​
내 가슴속에 언제나
활짝 피어 있는
​
영원히 시들지 않는
그대입니다.

때로는 그리움이
좁다 좁은 내 가슴에
​
차고도 넘쳐 넘치는 만큼 아픔으로
그대를 원망도 하지요.

세월이 가면 갈수록
그리움은 더 짙어지고
​
나의 그리움은
그대 주위를 맴돕니다.

그대여!
사랑의 꽃이 사랑의 열매로

거듭날 수 있도록
마음을 활짝 열어 주세요.

-사랑과 시 그리고 나 중에서-

출처 : 마음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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