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의 꽃 ]
이 세상에서
내가 가장 사랑하는 꽃은
내 가슴속에 언제나
활짝 피어 있는
영원히 시들지 않는
그대입니다.
때로는 그리움이
좁다 좁은 내 가슴에
차고도 넘쳐 넘치는 만큼 아픔으로
그대를 원망도 하지요.
세월이 가면 갈수록
그리움은 더 짙어지고
나의 그리움은
그대 주위를 맴돕니다.
그대여!
사랑의 꽃이 사랑의 열매로
거듭날 수 있도록
마음을 활짝 열어 주세요.
-사랑과 시 그리고 나 중에서-
출처 : 마음향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