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14년 하반기 이후로 죽으나 사나 이더리움만 달고 사는 이더교도 중의 하나였는데,
얼마전에 댄이 스팀에서 나갔다는 소식에 뭔가 바뀌겠구나 싶어서 스팀에 좀 담궈 볼까 하는 유혹에 빠졌었습니다.
딱 이런 구간에서입니다.
저야 뭘 사도 이더로 사야 되니까, BTC/STEEM 가격은 중요치 않고, ETH/STEEM 가격만 봅니다.
빨간 박스 구간에서 구매했으면, 이더 대비 꽤 괜찮은 바람피기 였네요. ㅋㅋ
(구매를 했는지 안했는지는 나중에 공개하겠습니다)
스팀이 이더리움 체인을 쓰지 않기 때문에 무조건 나쁘다라고 주장하면 여기서는 뺨때기 맞을 꺼구요,
스팀이 블록체인 베이스 블로그 서비스 중에 처음으로 이만큼 네트워크를 확대해 온 것을 보면 많은 장점도 있을 것 같습니다. 열심히 노력해오신 많은 분들의 노고가 제일 큰 바탕이겠지요.
스팀의 백서 이후로 여러번의 하드포크 (또는 업그레이드) 가 있었던 것 같은데, 다음번 포크 포함해서 최종적인 룰을 정리한 문서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블럭체인 베이스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가 블럭체인이 제공할 수 있는 제일 큰 킬러앱 중의 하나가 되리라는 생각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변화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