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Kraken 거래소가 ddos 공격을 받는 동안 한 때 이더 가격이 26불 대까지 내려갔습니다.
ddos 공격으로 유저의 엑세스를 막아놓고, 대량 매도를 쳐서 가격을 쳤는데, 아마도 마진 콜에 의해 연쇄반응으로 내려갔던 것 같습니다.
거래소가 해킹으로 코인을 잃어 버리지 않더라도, 이런 식의 ddos 공격을 한다면, 마진 거래가 얼마나 위험한지 알 수 있습니다.
http://www.trustnodes.com/2017/05/08/ethereums-price-drops-10-kraken-ddos
이런 피해자가 있군요. 마진콜로 1000이더가 20불에 팔렸다는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