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주의 시작을 소주와 ^^
이런이런
월요일인데 소주와 함께 ㅋㅋ
누가보면 애주가인줄 알겠네요.
오늘은 그냥 이유앖이 한잔!!
인간관계에서 뗄레야 뗄 수 없는 술!! 소주!
「 지나친 음주는 뇌졸증,기억력 손상이나
치매를 유발합니다!
임신중 음주는 기형아 출생 위험을 높입니다.」
라고 뒷면에 떡하니 쓰여있네요^^
도대체 지나치지 않은 적당한 선은 어디일까요?
딱 한잔만이 딱 한병이 되고
술은 짝수로 먹는게 아니라며 한병이 더 추가되고
그러다 보면 내가 술은 먹는건지 술이 나를 먹는건지....
(절대절대 전 아닙니다^^)
누군가에겐
백해무익일수도
원만한 인간관계를 유지하기위한 수단이 될 수도 있지만
서로 해치지 (?)않는 선까지
딱 거기까지만
자제력을 키워보는건 어떨까 싶네요.
오늘은 짝수로 끝냈습니다 .ㅎㅎㅎ
I want to link my Steem account with my account on Snax blockchain using https://snax.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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