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진강 시인 김용택님이 여러 문인의 시를 직접 읽고 따라 써보며 ‘독자들도 꼭 한번은 따라 써보길 바라는 마음’으로 101편의 시를 엄선해 수록한 책입니다..
뒷표지에 김용택시인의 서평이 있네요.
" 어쩌면 별들이 너의 슬픔을 데려 갈거야 아쩌면 꽃이 아름다움으로 너의 가슴을 채울지 몰라 어쩌면 희망이 너의 눈물을 영원히 닦아 없애 줄꺼야 그리고 무엇보다도, 침묵이 너를 강하게 만들거야 "
댄 조지의 '어쩌면'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