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나의 분야에서 왜 최고가 아닐까?]
이 질문을 던지고 산지 몇해인지 기억은 없지만 늘 부족한 나를 돌아보며 배우고 배우고 또 배워도 결과는 늘 그자리에서 머물고 있는 저입니다.
오늘도 배우러 왔습니다.
[퍼스널 마케팅]이라는 강좌의 졸업 과제 발표회인데 두달의 수강 기간동안 본인들이 가지고 있는 아이템을 가지고 동영상을 만들고 랜딩페이지를 만들고 웨비나를 통해 모객을 하고 스텝 문자와 스탭 메일을 통해 진정성 있는 소통을 하여 고객이 마음을 열고 스스로 찾아올 수 있도록 하는데 제1기 수강생들의 결과가 그 어떤 마케팅보다 강력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퍼스널 마케팅 연구소] 민진홍 소장님은 "마케팅 밖에 모르는 바보"라고 스스로 지칭하면서 20여년 이상을 마케팅을 연구하신 분이랍니다.
선택과 집중 그리고 몰입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또 듭니다.
사회는 [퍼스널 마케팅 연구소] 이사시면서 스텝으로 근무하시는 차♡영이사님입니다.
다음은 5명의 수강생이 약 30분씩 순차적으로 과제 발표를 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총평은 [퍼스널 마케팅 연구소] 민진홍 소장님께서 진행하셨습니다.
사람들 앞에 서는 것을 싫어 해서 강의를 잘 못하신다는데 정말 많은 분들이 영감을 얻어 엄청난 결과를 냈습니다.
우리나라 온라인을 장악하자
소상공인들의 삶을 생각하면서 울컥하시는 모습은 큰 울림을 가져왔습니다.
이론적이고 추상적인 마케팅을 떠나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마케팅을 지향하는 [퍼스널 마케팅 연구소]입니다.
마케팅의 홍수 속에서 어떤 것을 해야할지 고민인 시대입니다.
홍수가 나면 마실 물이 없다라는 속담이 생각 납니다.
나는 왜 나의 분야에서 최고가 되지 못할까?라는 질문의 해답을 찾았습니다.
좋은 인연으로 다시 만나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