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othy.kim 님 감사합니다.
오늘은 그냥 차분한 마음으로 일기나 써야하는 날인가보다. 여러가지 생각으로 복잡하다
벌써 3월이다 2018년도가 된지 얼마안된거 같은데 벌써 이렇게 되다니.. 시간이 참 빠르게 흘러가는것 같다. 스팀잇을 시작해서 그런가 퇴근후 시간이 훅 지나가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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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왜 스팀잇을 하고 있나 생각도 든다. 돈을 벌기 위해? 다른 사람들과 이야기를 위해? 나 자신의 자극을 받기위해?... 다 맞는거 같지만 그때 그때 마다 한쪽에 치우치는 경향이 있다... 일주일이되가는 그 일도 있고 하니... 그리고 오늘도 왜하는지 의문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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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을 시작하면서 제대로된 취미생활의 가져보고 싶었다. 독서 그림. 운동.. 조금씩 즐기고 있어서 기쁘다. 하지만 개발 또한 취미로 만들고 싶은거 말들어 볼 생각을 했었는데 최근에 시작하게 됐다. 신기한 기분이다. 집에 오면 딴짓하느라 시간이 흘러갔는데 오늘은 어떤걸 하지.. 라고 고민을 하고 있으니.. 성장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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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 개발 하면서 익숙하지 않은 걸로 했더니 생각보다 괴롭다. 이 사소한 기능 하나가.나를 괴롭힐 줄이야.. 느리긴 해도 하나씩 더 배우고 있으니 시간이 지나면 훨씬 성장하겠지? 아직 만들고 싶은건 많다. 물론 시간은.. 많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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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고민인건 내 블로그 주된 내용이다. 생각없지 안두이노 스터디 내용을 올리고 있는데 팔로워 분들이 힘들어 함을 느낀다. 내용도 문제고 표현도 문제 인것 같다. 앞으로도 취미 개발이 주된 내용이 될것 같은데 .. 고민이 된다. 표현으로 가능할까? 아니면 좀더 공감할 만한 것으로 만들어볼까..
내가 좋아하면서 주변사람들이 공감할 만한것.. 하긴 이게 정답이네.. 이래서 머리속을 정리하나보다 스팀잇 시작하면서 계속 해온 고민이 조금은 해소가 됐다.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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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주제가 아니 그때 그때 생각의 흐름을 나열해보니 색다른기분이다. 머리속도 정리되고 답답함도 사라지고.. 앞으로 종종 내 흔적을 남겨봐야겠다. 하지만 아직까지 정말 배설하고 싶은 이야기는 꺼려진다. 나를 아는사람이 볼수도 있고.. 아직은 부끄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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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뭔가 급하다는 생각으로 급하게 하다보니 별거 아닌일도 제대로 처리못하고있다 이번에 문구생각해서 작품도 받았겠다... 보면서 항상 편안하게 생각하자. 오늘도 개발하려던것을 못 끝냈기때문이다. 이건 일이 아닌데.. 급하게 생각할필요없는데.. 그래도 몆가지는 끝내났으니.. 마음이 진정되면 좀 더 진행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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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잡설이 길어졌다. 생각나는데로 쓰다보니 꼬리에 꼬리를 물고 다른 생각이 나서 그런가, 두서없지만 나도 글을 길게 쓸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제대로 해보지도 않고 마음속에는 이미 정해두었던거 같다. 편안하게.. 마음을 먹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