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하고 있는 소액투자 중에 오늘은 저작권 투자에 관한 내용입니다.
뮤지코인이라는 곳인데요
저작권법에 따라 음악이 방송, 공연 등에서 재생되거나 복제, 전송될 경우 저작권자에게 사용료를 내게 되고 이는 사후 70년까지 인정이 된다고 하죠.
이 곳 뮤지코인은 한국 저작권협회에서 뮤지코인이 곡의 저작권을 양수 받아 주식형태로 일정분의 지분으로 나누어 판매하는 플랫폼입니다.
저작권을 사는 방식은 두가지, 옥션과 유저간의 매매방식입니다.
이번주는 매드클라운의 "꽃"과 제리케이의 "다툼"이네요
옥션은 월요일 12시부터 금요일 6시까지 진행된다. 최고 입찰가 우선, 동일 일찰가 경우 먼저 입찰한 사람이 낙찰되며 현재 이벤트로 옥션 시작가의 연 8% 저작권 수익을 6개월간 최소 보장하고 있습니다.
다른 한가지 방법은 유저간의 거래인데
개인이 소유한 저작권은 판매가를 지정하여 매물로 등록 할 수 있고, 구매가 성사되면 구매자는 1곡당 300원의 수수료를 더해 입금해 거래를 완료합니다.
뮤지코인은 판매자에게 판매 금액에서 1곡당 300원의 수수료를 제한 금액을 입금해 준다고 하네요
지금은 확실히 저작권료 수익보다는 유저간의 매매차익이 더 수익이 높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유저간 매매보다는 저작권료 정산 수익만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뮤지코인에서 일반적인 음원 발표 후 10년 간의 트렌드와 개별 음원의 저작권료 통계를 월별, 연도별로 제공하기때문에 숫자로 추세를 확인하고, 가수의 미래를 예측해 볼 수 있죠.
또한 저작권에 대한 내용을 저작권협회에 가서 확인해 보면 이렇습니다.
한달에 한번씩 좋아하는 곡의 저작권이 내 통장으로 정산되어서 들어오고 뮤지코인에서 보장해준다는 8%가 사실이라면 나름 괜찮은 투자처 아닐까 싶어요.
앞으로 저작권료에 대한 분배구조에 대한 제도적 개편있다면 더욱 좋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