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스팀잇에 글을 쓰고 나서 넋두리니까 그냥 지나가겠지 했는데
댓글이 달려서 누굴까 봤는데.. 외국분이셔서..
못하는 영어 다 끌어서 답을 했는데...
나중에 보니 자신에게 스팀달러를 송금해 달라는 얘기였어요..ㅎㅎ
나중에 다시 준다고 그러는데 어떻게 믿나요ㅋ 전혀 알지도 못하고 그러는데..
그리고 나도 없는 스팀달러를 반절이나 달라는 건 뭘까요?ㅎㅎ
그래서 일본어로 바꿔서 못알아 듣는 척 했는데... 번역기로 번역해서 일본어로 오더군요...ㅎㅎ
결국은 답장을 안했답니다..ㅎㅎ
세상은 넓고 사람은 많고. 그렇네요 ㅎㅎ
오늘은 하루 종일 낮잠자고.... 저녁에 번역하고 그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