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별거 없지만 제가 모으는 컬렉션 중에 새로운 아이들이 와서
이렇게 글을 남겨요
저는 CD앨범을 사는데 돈을 아끼지 않는 편이에요.
10년이 넘게 좋아하는 가수가 있다보니, 앨범이 발매되면 바로 사는 편이네요
고등학교때는 정말 미친 사람처럼 없는 살림에 사곤 했는데,
지금은 그때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사는 것 같네요
저번주에 예약 판매 할때 샀는데 오늘에서야 이렇게 손에 들어왔네요
솔로가수 윤하와 아직은 데뷔를 안했지만 싱글을 내고 있는 "이달의소녀"
윤하는 10년째 알아왔던 가수고... 이달의소녀는 이제 1년이 됐네요.
이번에 윤하는 5년 5개월만에 신보가 나와서, 이달의 소녀는 새로운 소녀가 나와서,
사게 됐는데 특히 윤하는 정말 신중하게 앨범을 만들었구나 하는 느낌이 팍팍 드네요
이달의소녀는 아직은 정식으로 데뷔는 안했는데 새로운 소녀가 나올 때 마다 싱글이 나와서 사고 있네요.
그리고 이번 소녀는 너무 귀엽기도 하고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