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에서 글을 보고 쓰기도 해 본지도 많은 날이 지났네요
트렌드 글이나 인기 글을 보면 어떤게 맞는 글이고 이렇게 올려야 좋은 글인가 고민이 많습니다.
가독성은 가장 중요한 것이 맞는데 내용을 생각해 보면 이게 맞는 것인가, 저게 맞는 것인가 모를때도 있습니다. 외국어로 쓴다고 해서 잘 되는 것도 아닌것 같고.. 콘텐츠라는게 이래서 어려운 것인가 봅니다..
스팀잇이라는 곳이 블록체인을 기반을 두고 있는 곳이여서 그런지 몰라도 혹여는 그렇지 않을 수도 있지만 가상화폐 얘기를 하면 반응이 있다거나 그러네요..
대부분 그런 얘기가 많이 보여서 나도 그렇게 해야 좀 더 반응을 이끌 수 있는 걸까 싶기도 합니다.
보팅이라는게 사람의 마음에서 나오는 것이기 때문에 다른 사람의 마음을 얻는게 세상 어렵다는 걸 매번 느낍니다..
스팀잇 하는 목적이 인간관계 확장일수도 혹여 물질적인 욕망인 금전적인 이득을 취하기 위해서 하는건데 만약 욕망을 따라가면 집착이 되어서 질보단 양을 늘려서 하게 되니 그것 또한 좋지 않은 것 같아 갈팡질팡하거나 그날은 포기하게 되는 것 같네요 사람이라면 욕망이 있고 그게 더 커지는건 당연한데 말이죠
기분이 울적한 날이면 넋두리가 늘고 고민도 많고... 점점 더 부정적이게 되고.. 바보가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