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핀이 @asd5710 입니다
이번 한글날에 어디 갈까 고민하다가
무등산에 위치한 양떼목장은 다녀왔습니다
저는 할인이 할인 받아서 4000원으로 입장했습니다
날씨가 너무 좋아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저는 작은 목장인줄 알았는데 들어가니 어마어마하컸습니다
이렇게 사진찍을곳도 있는만 저는 혼자러 패스했습니다
이렇게 찍을곳이 많아서 좋았습니다
4000원 주고 조용히 넓은 벌판을 보는것도 좋은것 같습니다
양들은 있지만 꽤재재보여서 그냥 패스했습니다
왠지 건들기 싫어서 그냥 멀리서 쳐다보기만 했습니다 ㅋㅋ
trips.teem 으로 작성된 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