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돌핀이 @asd5710 입니다
테이스팀에서 브런치 카페에 주제에 맞는 곳을 찾기 위해서
찾안간곳입니다
여기는 맛집인지 사람이 많았습니다11시인데도
건물모습입니다
입구 모습입니다
내부에 있는 전등모양이 특이해서 찍었습니다
전등이 꼬물꼬불해서 특이한 전등이네요
집이 오래돼서 천장이 더러워서 흠이네요
내부에 전시되어있는게 많은데 뭔지잘 몰라서 막 찍었습니다 ㅋㅋ
저희가 주문한 커피입니다
브런치 카페이지만 저희는 브런치는 주문하지 않고
그냥 아메리카노를 주문했습니다
아메리카노가 향이 좋고 고소한 맛이입니다
신맛을 좋아하시는분들도 있지만 저도 고소한맛보다는
살짝 신맛을 더 선호합니다 ^^
아참 메뉴판을 못찍었습니다
아메리카노만 주문하려고 해서 메뉴판을 못찍었습니다
그래도 나름 사람들도 많고 넓찍한곳이라고 좋았습니다
아참 여기는 광주남구청소년 수련관 바로 뒤라서
차를 대기가 힘듭니다 그래서 건너편인 이마트에 두고
오시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제 평점은 점 만점에 3점정도입니다
커피쪽가격은 4,000원이라 괜찮은데
브런치 가격이 만원 초중반 때라 살짝 비싼가격입니다
그리고 청전이 먼지끼겐 너무 보여서 아쉽네요
주차공간이 잇긴하지만 한 두대정도 밖에 공간이 없고
주변에 주차하기 힘듭니다
저녁 늦게 한 9시나 되야 자리가 생기네요
커피맛은 좋습니다 분위기도 나름 나쁘지는 않네요
그래서 저의 총평은 이렇게 됩니다
맛집정보
프리어
[돌핀이] 봉선동에 위치한 '프리어'를 다녀왔습니다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사랑하는 브런치 카페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