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돌핀이 @asd5710 입니다
점심시간에 간단히 먹을 수 있는 샌드위치점이 생겨서 다녀온집입니다
입구 간판입니다
오리지널 샌드위치를 주문했습니다 포장지에 쌓여 있는 모습입니다
포장지를 벗은 못모습입니다
가격은 1,800원으로 저렴하지만 양이 적네요
저거 하나 먹고는 배가 부를정도는 아닙니다
그리고 소스가 마요네인줄 알앗는데 달콤한 맛이 났습니다
정확히 무슨 소스를 사용하는지는 모르겠네요
그래도 맛은 있네요 양만 좀만 더 컸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점심시간에 정말 간편하게 먹기에는 좋은 가계인것 같습니다
맛집정보
홍루이젠 봉선점
[돌핀이] 봉선동에 위치한 '홍루이젠'을 다녀왔습니다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점심시간, 짧지만 행복하게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