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돌핀이 @asd5710 입니다
예전부터 햬뜯날을 눈여겨 보다가 어머니 모시고 찾아간 맛집입니다
버섯 샤브샤브로 유명한다고 해서 들었는데 이제서야 찾아갔습니다
외부 모습입니다
주차자은 한 30대정도 주차할 수 있는 넓은 주차장이 있습니다
메뉴판입니다
저희는 점심 특선을 주문했습니다
첨에는 기본이 이것만 나오길래 이것 나오면 버섯샤브샤브 나오는게 다인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이것 튀김 같은거 하나 먹다보니 이것저것 줄줄이 나오기 시작하네요
흑임자소스 연근 인것 같은ㄷ 연근에 흑임자 소스에 찍어 먹는맛입니다 나름 괜찮았습니다
팽이버섯 무침인가??
팽이버섯을 이렇게 해놓은거 처음 먹어봤습니다
견과류랑 여러가기가 들어갔는데 첨에는 뭐지 하다가
견과류가 들어있어서 고소하고 맛도 나름 괜찮겠네요
노루 궁뎅이 버섯이 나왔습니다
노루궁뎅이닮아서 노루 궁뎅이 버섯이라고 이름이 유래 됐다고 하던데 먹어본사람들은 맛을 아시죠 ^^
전복구이가 4개나 와서 인당 2개씩 먹을 수 있엇 좋았습니다
보통 인당 1개씩 주는데 여기는 2개씩이나 줘서 좋았네요
그리고 가운데 채소무침거랑 싸먹으라고 나오는데 전복맛이 강해서 채소무침맛이 거의 못느낍니다
버섯탕수육입니다
버섯에 살짝 튀입옷을 입혀져 있어서 바삭거리면서 섯의
부드러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표고벗이라 그런지 표고버섯향을 느낄 수가 있네요
버섯 샤브샤브가 나왔습니다
고기가 적어서 아쉽지만 그래도 나름 양이 많았습니다
샤브샤브가 잘 익어가는 모습입니다
소스는 초장이랑 와시비 소스인데
전 소스보다는 그냥 먹는걸 좋아해서 소는는 손도 안댔습니다
마지막으로 죽으로 할건지 우동면으로 할건지 선택하라고 해서
저희는 우동면으로 선택해서 먹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후식은 귤까지
여기서 제일 맛없는 음식은 귤입니다
다른음식에 비해 귤이 맛이 없어서 아쉽네요
그래도 13,000원으로 양도 많고 맛도 약간 슴슴하니
저한테 딱좋았습니다
오랜만에 제대로 된 맛집에서 먹은듯한 합니다
제 평점은 5점 만점에 4.5점 저도 입니다
마지막 가격도 좋고 맛도 괜찮고 주차장도 있고
0.5점 차감은 마지막으로 디저트가 좀 아쉽네요..
귤이 에러라 0.5점 차감해서 4.5점 드렸습니다 ^^
맛집정보
해뜯날
[돌핀이] 봉선동에 위치한 '해뜯날'을 다녀왔습니다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