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돌핀이 @asd5710 입니다
이번 주 수요일에 개봉한 분노의 질주 : 홉스 & 쇼를 보고 왔습니다
홉스 & 쇼는 주인공 이름입니다
10시 30분 영화를 관람하엿습니다
좀더 일찍 보고 싶었지만 아침에 간단히 할게 있어서
10시 30분에 보고 왔습니다
거의 2시간 30분짜리이니 영화보기 전 화장실은 필수입니다
그리고 종이 티켓도 발행했습니다
주차 할인을 위해서 필요한거라 발권을 했습니다
경고 : 많은 영화내용이 포함되어있으므로 스포가 많습니다 주의해서 봐주시길 바랍니다
이제 간략한 줄거리를 리뷰하겠습니다
생화확 바이러스를 테러범에 손을 등러가기 직전
MI6 영국요원인 바네사가 바이러스를 자기 몸에 넣고 테러범으로 부터 탈출을 합니다
하지만 테러범들은 베네사를 테러범의 일당으로 조작하여
바네사를 수배범으로 만들어버립니다
이를 안 홉스랑 쇼가 바이러스를 다시탈취하기 위해서 베나사를 찾으러 갑니다
하지만 베나사를 만나서 이 모든게 계획던 조작인걸 알고
베네사 몸에 있는 바이러스를 추출하기 위해서는 테러범 집단 기지 안에 있는
기계로만 추출이 가능한다는걸 알고 테러범 집단에 침입해서
기계를 탈취를 합니다
탈취 도중 고장이 나서 홉스의 고향으로 가서 그 기계를 고치러 가는데
테러범들이 고향으로 간것으로 알고 마지막 싸움을 하게 됩니다
뭐 이정도로 간략한 줄거리 설명이었습니다
홉스랑 쇼의 티격태격한 모습을 보는것도 하나의 즐거움입니다
또하나의 즐거움은 정말 화려한 액션입니다
어벤져스처럼 우주적인 전투는 아니지만
정말 차량액션 격투액션 등등 정말 액션이 쉴세없이 나옵니다
자동차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멕라겐 등등 멋진 자동차들이 많이 나오니
여러대의 멋진 차들을 볼 수 가 있습니다
저는 멕라겐 위에 차만 알고 나머지는 모르겠네요 ^^
그래도 2시간 30분이 30분처럼 느껴지게 됩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쿠키영상 꼭 보십시오
적 테러범 집단 우두머리가 쇼와 인연이 있는데 모습을 안보여주고 오랜 인연이 있다고
목소리만 나오고 영화가 종료가 됩니다
※ The following part is needed to put filled in and added to your text, as otherwise it will not be included later on phase II on Triple A.
※ 리뷰 하단에 다음 두가지 항목 포함 필수 (미포함 시 차후 자체사이트에 반영 안됨)
영화 : https://www.themoviedb.org/movie/573791?language=ko-KR
평가 : AA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