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옷을 사기 위해서 광주 밀리오레르 방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뭐 옷이 이것 저것 많이 있어서 구경하고 있었습니다
옷은 이쁜데 사이즈가 안맞는게 많더라구요
옷을 열심히 고르고 있는데 8층에 피규어가 전시 되어 있다고 해서
저는 옷고르는 것은 뒤로 하고 8층으로 달려 갔습니다
8층에 가자마자 피규어가 짝 있네요
제일 먼저 들어오는 것은
"원피스"에 등장한 쵸파입니다
밀짚모자해적단의 선의를 맡고 있는 쵸파입니다. 저희집에 쵸파 인형은 있지만 피규어는 없습니다
원피스중에서도 쵸파는 귀여움을 담당하는 캐릭터 입니다.
아이러브유 쵸파 ^^
다른 한쪽 전시하는곳은 작은 피규어가 있지만
위에 사진은 원피스 피규어쪽입니다.
푸리가 저한테 달려드는 모습이네요 루피는 원피스에서 밀집모잡 선장입니다.
루피가 가지고 있는 밀짚모자때문에 밀집모자 해적단으로 지어졌습니다.
근데 원피스 칸은 대부분 솔드 아웃입니다
원피스는 인기가 많네요
그리고 이곳은 드래곤볼 공간입니다.
어렷을때 초등학교때 500원짜리 만화책을 사서 봤떤 드래곤볼이 봤던 기억이 나네요
그때는 손바닥만한 책으로 열심히 봤던 기억이 나네요
드래곤볼은 아직도 여러버젼으로 나오는것 같습니다.
드래곤볼이랑 저랑 나이때가 비슷한것 같네요
드래곤볼이 보니깐 제 어렷을때 기억이 많이 나서 기억이 새록새록 납니다.
그래도 드래곤볼로 옛 추억을 한번 생각해 봤습니다.
다른 한쪽은 건담입니다.
저는 건담을 잘 모릅니다. 어렷을때도 건담을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건담 시리지가 어마어마하게 많다고 들었습니다.
그리고 건담 종류가 어마어마많다고 들었습니다.
건담 매니아층들은 피규어를 보시면 좋아하겠지만 전 건담은 제 취향이 아니라서
잘 모르겠네요
노 관심 피규업니다.
옷 사러 갔다가 옷은 안사고 피규어만 열심히 보고 집으로 왔습니다.
도대체 왜 옷은 안사고 피규어만 봤는지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