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돌핀이 @asd5710 입니다
어제 아침에는 괜찮았는데
점심 시간 되면서 갑자기 열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도 체온을 재보니 37.7도
열나서 코로나가 의심이 갔습니다
그래서 1399에 전화를 하니 집 근처 선별소로 안내를 받아서
선별소로 갔습니다
선별소를 가니 체온이 39도로 상승해 있었습니다
기본적인 제 신상명세서랑 증상에 대해서 말을하고
코랑 잎에 검사를 하였습니다
코는 그나마 할만했는데 입 검사할때 나무 막대기로 목젓을 제대로 강타를해서
헛구역질 하고 고생을 좀 했네요
그리고 안내서를 집에서 자가격리를 하게 되었습니다
열이 나니 집에서 해열제 먹고 기다리라고 해서 집에 다행히
타이네를 먹고 하루를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오늘 오전 10시쯤 음성으리ㅏ고 문자가 왔네요
휴~~~ 검사 나올때까지 별의 별 생각을 많이 했네요
최근 1주일간 어디를 갔다왔는지 그리고 편의점은 어떻게 해야할건지
이런저런 생각이 많이 든 하루였네요
다들 마스크 꼭 쓰고 다니세요 저도 계속 쓰긴하지만
코로나 다들 조심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