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돌핀이 @asd5710 입니다
이번 주 월요일에 이식한지 1300일이었습니다
저는 100일마다 기부한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어디로 기부를 할까 고민을 했습니다
몇일전에 나온 뉴스 중 천안 아동학대 사건 뉴스를 접한적이 있었습니다
그 뉴스를 보고 아동학대에 당한 어린이들 위해서 저쪽으로 기부를
해야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그래서 네이버에서 '해비핀'을 검색 후 제가 기부할 곳을 찾다가
'집이 두려운 공간이 된 어린이들' 이라는 곳에 기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소소한 30,000원이었지만 그래도 조금은 뿌뜻하네요
그리고 또 100일 뒤인 9월 23일에 아무런 문제 없이 또 기부를 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