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광주가 좁다는게 진짜 느끼는 날이네요
오늘 모임갔다가 애 한명이 나와서 이야기 하다가
저랑 친한 친구에 친한 후배였네요 ;;;
그 친구랑은 대학교 때 친구인데
또 문제는 내 고등학교때 친구랑도 대학교 친구랑도 친구였네요
그리고 아는 선배네 회사에서 일한적도 있네요
이상하게 왜 이렇게 제 주변에서 이렇게 연결되서 걸리는지
제가 인맥도 없는 사람인데
4번째로 연결이 되니 얘랑 나랑 인연인가 보기하네요
그래서 광주가 진짜 좁다는걸 느껴지기도 하네요 ㅎㅎㅎ
전생에도친구였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친구야~~죽을때까지 친한 친구로 지내자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