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리뷰할 작품은 초콜릿입니다
2019년 JTBC에서 방영을 했서 종료했습니다
윤계상님이랑 하지원님이 나온다고 해서 기대를 했던 작품입니다
하지원이랑 윤계상은 어렷을적 어촌시골동네 사람입니다
어렷을적 잠시 본적이 있는 윤계상은 시골에 있다가 아버지가 돌아가신후
의절했떤 재벌 할머니 댁 서울로 가게 되면서 헤어지게 됩니다
그 후 커피 윤계상은 의사가 하지원을 요리사가 되는데
병원에서 마추지게 되지만 하지원을 알지만 윤계상을 하지원에 대해서 아랑보지 못하게 됩니다
나중에 하지원 동생을 피해 그리스로 도망가지마 거기서 윤계상과 만나게 되면서
뭐 그런저런 로맨스 드라마입니다
이 작품을 보면서 이소라의 명언이 생각이 나더군요
진부한 디자인은 박수받지만 진보한 디자인은 외면당한다고 말씀처럼
이 드라마는 진부하 드라마드라마라 시청자들에게 외면을 당한것 같습니다
정말 진부하 로맨드 드라마입니다
저도 억지로 억지로 볼려다가 10화에서 포기하서 마지막화를 포기햇습니다
원래는 다 보고 리뷰를 하고 싶습지만 갈수록 재미가 재미가 도저히 저를 잡을수가 없어서 포기했습니다
윤계상님과 하지원님을 나두고 이런 스토리를 만들줄이야 정말 아쉽습니다
※ The following part is needed to put filled in and added to your text, as otherwise it will not be included later on phase II on Triple A.
※ 리뷰 하단에 다음 두가지 항목 포함 필수 (미포함 시 차후 자체사이트에 반영 안됨)
영화 URL: https://www.themoviedb.org/tv/95066?language=ko-KR
별점: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