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페미니즘은 서로 존중하고 생명이기에 서로 보살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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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생각하는 페미니스트 유토피아는 인간이기에 서로 존중하고 생명이기에 서로 보살피는 것입니다.'
         - 김영란 녹색당 서울시의원 비례대표 예비후보,  세계 여성의 날 기념한 녹색당 정당연설회 중에서 

#MeToo #With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