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살림 생협에서 자주 장을 보지만 한살림에 없는 농산물이 있으면 초록마을에서 유기농산물 장을 보아요.
오픈 시간 오전 9시 맞춰서 장을 보러 갔어요. 싱싱하고 풍성한 채소와 과일들을 보니 행복지수가 상승해요.
시중에 쌀보리는 많이 판매하는데 늘보리는 판매하는 곳이 드물더라고요. 초록마을에 있어서 반가워요.
늘보리밥을 해 먹어보려고요.
유기농 채소는 보기만 해도 기분까지 상쾌해지네요.
한살림 생협은 바나나 등의 외국 과일을 판매하지 않아요. 일반 마트에서 판매하는 바나나는 농약을 많이 쳐서 재배하고 방부제 범벅인 채로 한국으로 수입이 돼요. 그래서 가급적이면 유기농 바나나를 먹으려고 해요.
초록마을에는 페루에서 수입한 유기농 인증 바나나가 있어서 안심이 되더라고요.
고구마도 엄청 좋아해서 유기농 고구마도 구매!
이렇게 유기 농산물인 건강한 먹거리를 먹을 수 있게 해주신 생명 가치와 철학을 가지고 농사를 짓는 농부님께 감사해요.
건강한 먹거리의 기본은 농산물이 어떻게 재배되는지를 알고 흙을 소중하게 생각해야해요.
흙이 살아야 땅이 살고 땅이 살아야 먹거리가 살아요. 자연과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자연농법 및 유기농법으로 농사를 짓는 농부님들을 존경해요.
"유기농은 비싸잖어" 편견이에요.
한살림 생협이나 아이쿱생협에서 조합원으로 가입하면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고, 초록마을, 올가 등의 친환경 매장을 이용해도 돼요. 외식비용보다 훨씬 알뜰살뜰해요.
건강하기 위해서는 기본을 회복해야해요. 그 기본이 자연에서 제대로 생산된 자연농산물을 섭취하는 것이에요.스팀잇 유저분들도 유기 농산물 및 유기농 식품에 관심을 가져서 더욱 건강해지실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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