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식습관의 기본 중의 기본은 "물"입니다. 우리 몸의 70% 이상은 물입니다. 인체에 꼭 필요한 물을 제대로 마셔야 합니다. 요즘에 정수 물, 수소수, 생수, 육각수 등 다양한 종류들이 물들이 있어서 어떤 물이 좋은지 분별력이 생기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물이 좋다고 생각하시나요?
좋은 물은 자연이 정화하여 생산한 물로 미네랄이 풍부한 깨끗한 물입니다. 정수기 물은 중금속, 염소 등을 제거할 뿐만 아니라 미네랄을 제거해 버립니다. 제거된 미네랄을 과일과 채소 등에서 섭취할 수 있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과일과 채소 등을 통해 섭취할 수 있는 양과 종류는 물을 통해 섭취할 수 있는 미네랄의 양과 종류와는 다릅니다. 간혹 물을 섭취하지 않고 과일의 수분으로 섭취하려는 분도 있습니다. 하지만 물은 물입니다.
물은 자연이 준 최상의 선물입니다.
환원수기의 수소환원수 및 약알칼리수는 물을 전기분해해서 생산합니다. 물을 전기분해하면 수소와 산소가 발생하는데 수소가 발생하는 전극의 물을 알칼리수로 PH를 조절해서 약알칼리로 만드는 것입니다. 순수 미네랄 성분에 의한 약알칼리가 아닌 것입니다. 약알칼리수가 건강에 좋기 위해서는 마그네슘, 칼슘과 같은 다양한 미네랄이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산속에서 나는 물이 자연적인 약알칼리 수입니다.
그럼 육각수는 어떨까요?
온도가 낮은 물은 모두 육각수가 되는데 고가의 육각수기를 살 필요가 있을까요? 차가운 물과 철분이 많은 음식을 섭취하면 육각수가 됩니다.
우리가 흔하게 마시고 있는 생수는 안전할까요?
페트병에 넣어서 파는 생수는 페트병의 유해물질이 용출됩니다.
그렇다면 과연 어떤 물을 마셔야 안전할까요?
우리가 직접 자연의 물을 마시는 것이 좋는데 자연 속에서 살수 없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안전하게 물을 마실 수 있는 방법은 끓여서 마시는 것입니다. 물을 끊이게 되면 트리할로메탄과 같은 발암물질이 제거됩니다. 물을 끊으면 용존 산소량이 줄어든다고 생수가 좋다는 분들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 용존 산소량이라는 것은 끊인 물을 식힌 후에 물을 저어주면 공기 중의 산소가 다시 물로 들어가게 됩니다.
물의 기능성에 대해서 집착하지 말고 깨끗하고 오염되지 않을 물을 제대로 마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생수나 정수기 물에 부족한 미네랄을 보충하기 위해서 결명자, 현미, 옥수수 등을 넣어서 끊인 후 마시면 됩니다.
자신의 몸무게 기준으로 1kg에 30ml 정도의 물을 마십니다. 예를 들어 몸무게가 60kg 이면 1.8리터를 마시면 됩니다. 모든 사람에게 2리터 이상을 물을 마시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에 따라서 수분 섭취를 많이 해서는 안되는 사람도 있습니다.
하루에 물 마시는 습관을 길들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침 공복에 한 컵(200~300ml)
식사 30분 전에 한 컵
식사 2시간 후에 한 컵
취침 1시간 전에 한 컵
그리고 주의할 점은 아침에 일어나면 입안에 독소와 노폐물이 가득하기 때문에 양치질을 하고 물을 마셔야 합니다. 이렇게 아침 기상 후, 식전, 식후 등 정해진 간격으로 물을 마시는 습관을 길들여 보세요.
몸이 달라지는 것을 느낄 수 있어요.
무엇을 먹을 것인가도 중요하지만 먼저 물을 제대로 마셔야 합니다. 물만 제대로 마셔도 자연치유력이 향상됩니다. 기본 중의 기본인 물 마시는 습관을 매일매일 실천해보세요. 건강을 증진시키데 많은 도움이 될겁니다.
물을 제대로 마셔서 더욱 건강해지길 바랄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