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aquabox 입니다.
한달전 고민끝에 스팀(3만개)을 임대하기로 마음먹고 실행에 옮겼습니다.
저가가진 스팀보유량 3만개를 임대하면,
12.0steem/일 채굴되니 뭐 1년이면 400*12개월= 5,600steem
원화 환전시 5,600steem * 215원 = 1,204,000원 부수입이 발생됩니다.
예전에는 어뮤징, 셀프보팅등의 싸움질에 뉴비들 다떠났는데,
이제 점차 POB에서 POS로 바뀌니 마음편하게 투자하고 글쓰게 되어 자리를 잡아가는거 같습니다.
애시당초 돈벌려고 글쓰는 스팀잇에 입문해버리면, 스트레스 받게 되어 6개월쓰다가 스토리 떨어지고 자연스레 도중 하차하시는분 많았거든요.
그런 와중 지금 활동하시는 분들은 이고비를 넘기고 스팀잇의 가치를 인정받기위해 묵묵히 노력하시는 분들을 많이 봐왔습니다. 가치가 없으면 이분늘의 노고가 있었을까요~? 이제는 의심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됩니다.
예전처럼 셀프보팅했다고 모라는사람도 없고, 내가 투자한만큼 가져가니....당연한 권리라 생각합니다.
또한, 스팀엔진쪽의 SCT나 zzang코인이 생겨 스팀외의 부수입도 생기게 되어 지금 steem의 가치가 점차적으로 상승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여하튼, 스팀엔진을 통해 스팀잇재단에서 생각하지 못하고 있는 업버전들을 이 곳에서 test 할 수있게 되었고, 3000개 코인중 몇개 살아남을지 모르겠지만, 끝까지 인정받아 고부가 가치다 될 스팀잇의 현황을 생각한 대로 펼쳐봤습니다.
단, plz~ 스테이킹기간 13주-> 5주로 바꿨음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