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가 태어나고 유아세례를 받아야겠다는 생각에 시간만 보다가 어느덧 4살이 되었다. 5살을 넘기기전에는 세례를 해줘야한다는 나만의 약속을 위해 임동국 신부님께 세례신청을 했다.
성수와 기름으로 세례식이 진행되었다.
2019년 12월 7일 4시 막내아들의 세례식을 기억하기위해 블럭체인에 오래토록 기록한다.
@aquabo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