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포스팅에 앞서 스팀페스티발에서 스팀의 큰가능성과 성장의 발팔을 어필해주신 한국 대표단님께 감사의 인사와 무사한 복귀를 기원합니다. ^^
날씨도 추워져서 아이들 점심을 뭘로 챙겨줘야 생각하다가 얼마전 스테이크포스팅이 생각나서 도전해 보기로 했습니다.
먼져 고기를 굽고요...
야채를 볶습니다.
마지막으로 소스를 뿌립니다.
요리는 하면할수록 요리실력이 좋아진다고했습니다.
추운날씨 스테이크로 가정의 행복을 기원합니다.
@aquabox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