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진짜 겨울인가봅니다.
기침에 좋다는 도라지청은 쓴맛때문인지 아이들이 먹기 어려워합니다.
그래서 배를 물에 넣어 끓입니다
도라지청만 넣긴 뭐해서 도라지도 함께 넣어봅니다
계속 끓이다보니 배의 단맛이 올라와 제가 마셔봐도 먹기 편합니다.
하루에 몇 잔씩 먹자고 하니 아이들도 잘 마십니다
이번 겨울... 몸에 좋다고 하는 여러가지의 음식들을 잘 챙겨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