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린이 스티미언 친구들,
요즘 밋업에 푹 빠져 있는 밋업요정
아페리 @aperitif 입니다.
어제는 단바인님 @danbain 께서 주최한 당산 양꼬치 밋업에 다녀왔습니다.
7시까지 였는데 불금이라 다들 조금씩 늦으시더군요 ㅎㅎ 7시 반쯤 되니 대부분 도착!
헤헷님, 슈퍼스타님, 벤티님, 우기님, 반짝님, 뉴호라이즌님, 그다음 저, 단바인님, 이노빛님, 용2댄디님, 그리고 꼬드롱님께서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hyeheyhye
@zionis33
@venti
@woogie1018
@banjjakism
@nuhorizon
@aperitif
@danbain
@innovit
@yong2daddy
@ccodron
밋업을 워낙 많이 다니다보니 어젠 반짝님 빼곤 모두 아시는 분들이었습니다 :) 어제 고팍스 밋업때 뵌 우기님과 헤헤헷님을 이 자리에서 또 보니 더더욱 반갑더라고요.
일단 금강산도 식후경이져~~
양꼬치를 잡숴 줍니다! 양꼬치는 타이밍과 불의 강도가 생명인데, 우기님의 이오스 얘기에 푹빠져서 몇 개를 태웠는지 모르겠네요... ㅋㅋ
양꼬치에 카레 가루가 묻혀져 있어서 그런지 굉장히 독특하고 오묘한 맛이 있었습니다 :) 칭따오도 몇병이나 비웠는지 모르겠네여 ㅎㅎ
양이 부족해서 꿔바로우와 옥수수면도 시켜 먹고~
서로 근황얘기하고, 그저께 고팍스얘기 하느라 시간가는줄 몰랐네요.
주식의 황제 슈스님과 @zionis33 코인분석전문가 우기님
@woogie1018 의 케미도 인상적이었네요
간단히 요약하자면,
네드는 일을 해야 한다
smt가 얼른 출시되야 한다.
스팀잇 유저수(약 100만명)을 무시 할 순 없지만 차기 블록체인 플랫폼의 출시를 경계 해야한다
등이 되겠군요 ㅎㅎ 어찌 됬건, 스팀잇의 미래는 밝고 가능성 및 스팀 가치는 오를 수 밖에 없다는게 의견이었습니다. 저만 그렇게 생각하는거 아니죠? ㅎㅎㅎㅎ
그렇게 양꼬치를 먹고, 저희는 2차 해물집으로 향했습니다.
꼬드롱님 @ccodron 님이 예전에 배드민턴 강습 받았을때 회식했던 장소라고 하셨는데, 물회가 와따더라고요. 조금 맵긴했지만 굉장히 맛있었습니다. 그냥으로 먹어도 맛있고, 깻잎에 싸서 먹어도 맛있었죠 :)
중간중간에 사진도 빼먹을 수 없죠 ㅋㅋ
10-11시쯤에 바이곤님과 @bygon 베베님
@baebaeyurim 님께서 합류 하시고.. 선유기지 밋업 후 못나눈 얘기도 나누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네요.
다들 걸신이 들렸는지 계속 먹고 먹고 또 먹었습니다 ㅋㅋ 날치알 볶음밥을 2개 시키고 해물라면 까지도 먹었는데도 다들 배고픈지.. 저희를 불쌍하게 보신 아주머니께서 계란찜을 2개나 서비스 해주시더라고요 ㅎㅎ 덕분에 맛나게 잘 먹었습니다.
바다에서 갓 잡아 온듯한 물회
대북확성기가 최근에 폐쇄되었다고 하죠?? ㅎㅎ
그 이유는 바로 우리 슈퍼스타님이 있기 때문이죠
폭탄주 컨셉을 제안하신 슈스님
(아 물론 사진용입니다 ㅋㅋㅋ)
다음주엔 서울머니쇼 밋업이 예정되어 있네요
어떤 스티미언분과 함께 할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여유자금을 어디로 굴릴지 고민좀 해봐야겠네요.. ㅋㅋ
이번 황금연휴때는 지난 고팍스 밋업때 받은
이쏠 @leesol 님의 블록체인 만화책과 함께 보내야겠어요 :)
모두들 즐거운 연휴 보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