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여행기 - 먹고, 또 먹고, 또 먹고...

anysia(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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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에서 먹고 쉬었던 기억들


이번 오사카여행에서 기억에 남았던 순간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사진들이 너무 많아서, 스압이 될꺼같아 마크다운을 활용해보았습니다. 다음 여행기는 교토가 되겠네요😗



오사카 도착!
가장 기분 좋은 시간, 여행지에 도착했을 때.





Supreme Osaka
도착하자마자 아메리카무라로 출격! 저녁시간이라 걱정했는데 다행히 사이즈가 남아있는 것이 있었다.





Zundo-ya 라멘
허기진 배를 붙잡고 준도야라멘으로! 사람이 많아서 기다려야했다.




돈코츠라멘은 사랑
쇼유도 미소도 좋지만 역시 돈코츠라멘이 제일 좋다. 농도진하게해달라고 했더니 약간 느끼했지만.




간사이 공항 -
이 설레이는 미소를 보라 ㅋㅋㅋ




교자와 가라아게
맥주와 마리아쥬




숙소에서 본 야경
Hilton Honors 멤버십으로 방 업글받았다!




어쩌다 들어간 카페
어쩌다 들어간 MARUFUKU 라는 이 카페는1934년에 오픈했단다. 어쩐지 할매 할배밖에 없더라니.


카이센동
상콤하게 우니가 들어간 카이센동으로 시작하는 하루


오사카성
오사카 여행을 그렇게 많이 왔으면서 오사카성은 처음 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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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식 결혼
으스스한 음악소리에 살짝 귀신나올 것 같아 무서웠지만.




CALBEE+
가루비에서 운영하는 매장! 갓 튀긴 쟈가리코를 팔고 있다!




ICE DOG
부드럽고 따뜻한 빵 속에 소프트아이스크림이 듬뿍. 게눈감추듯 먹어버림.




도톤보리
많이 달라지진 않았지만, 글리코상 오랜만이야.




코카콜라 피-치!
복숭아맛이 나서 좋았다. 일본엔 역시 독특한 콜라가 많아-




햇살이 따뜻했다.
이번 여행, 확실히 힐링이 되어줘서 고마워






호텔 정보


우메다역에 있는 오사카 힐튼에서 묵었습니다. 근처에 한큐, 다이마루, 한신 등의 여러 백화점들이 있어 쇼핑하기 아주 적합한 장소이죠. 교토까지 JR S.Rapid를 이용하면 570엔으로 30분만에 갈 수 있으며, 공항 리무진 버스 정류장과 가까워 공항으로 돌아가기도 편합니다(1550엔).

위치(Google maps): https://goo.gl/maps/NanBhQvNVDq
가격대: 하루에 약 30~40만원대

마지막 날, 아침에 조식먹으면서 바라본 풍경. 비 오기 직전.
어메니티는 crabtree & evelyn. 역시 아로마 향 뿜뿜.

우리집 침대도 이만하면 얼마나 좋을까. 김군덩치를 생각못하고 너무 작은 사이즈를 산 것 같다.

일본은 욕실과 화장실이 분리되어있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