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가집이 농촌이라 마늘캐러왔습니다.
일꾼도 4명이나 사셨더군요. 모두 중국사람입니다.
그래도 이것으로 땅을 일군뒤에 하니까 다행이었습니다.
중국사람들도 아주 얄심히 하더군요. 저는 오후들어서는 더워서 계속 물 마시면서 했는데요. 물도 잘 안마시고 열심히 해주더군요. 그리고 신기한 건 5시반까지인데 조금 마무리가 남으니까 마져다해주고 끝내주더군요.
오늘 한 일의 결과물입니다.^^
뒷마당에 앵두가 잘 익어서 아주 맛있었습니다. 이런 앵두 초둥학교때 할머니네에서 먹어보고 처음이네요.
간만에 노동일했더니 허리가 뿌라지는 것 같네요. ㅋㅋ